데이터로 기술을 확인하고,
산업의 맥락을 읽습니다
HydroXpand가 측정한 데이터와 외부 매체의 기록, 수전해·수소 산업을 쉽게 풀어낸 해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 기술 노트
- 3
- 언론 기록
- 10
- 산업 해설
- 31
측정값과 시험 조건을
함께 공개합니다
결과만 따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시험 조건과 해석의 한계를 함께 제시합니다.
01첫날 성능이 가장 좋은 양극이 가장 오래 가는 양극은 아니다
입자를 코팅한 촉매층은 표면이 넓어 초기 전류밀도가 잘 나옵니다. 그 표면을 기재에 붙여 두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셀이 얼마나 오래 가는지는 여기서 갈립니다. 16 cm² 2셀 쇼트스택 6,358시간 실측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술 노트 읽기 ↗외부 매체가 기록한 HydroXpand
투자, 수상, 제품 공개, 인터뷰와 협력 소식입니다. 각 카드에서 요약과 원문 출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디캠프 배치 6기, 딥테크 스타트업 8곳 선발
하이드로엑스팬드가 디캠프(D.Camp) 배치 6기 딥테크 스타트업 8개사 중 한 곳으로 선발됐다. 디캠프 배치는 딥테크 스타트업의 빠른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2하이드로엑스팬드, 실험실·현장용 소형 수소 생산 시스템 공개해
하이드로엑스팬드가 실험실·실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2 kW급 AEM 수전해 시스템 HXB-V1과 스택 HXS-2를 출시했다. 두 제품은 시간당 약 500 L의 수소를 생산하며, 데스크톱 기반 제어·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한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3카이스트 스타트업 AEM 수전해 위한 독자 기술, 하이드로엑스팬드
설립 2년 만에 국내 최대 창업대회 대상을 받은 AEM 수전해 스타트업. 월간수소경제가 하이드로엑스팬드 연구소를 직접 방문해 니켈-철 합금 촉매 기반 독자 기술의 실체를 확인했다. 자가성장형 양극 기술과 고분산 음극 기술의 메커니즘, 2 kW 스택 납품에서 30 kW 스케일업까지의 로드맵, 그리고 연구·실증·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시장 진입 전략을 상세히 다뤘다. 현종현 대표는 “기술적 정직함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숨기지 않고 해결 로드맵을 고객과 명확히 공유한다”고 밝혔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4‘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상
역대 최대 7,377개 팀이 출전한 ‘도전! K-스타트업 2025’에서 하이드로엑스팬드가 창업리그 대상(왕중왕)을 차지했다. 10개 정부 부처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에서 36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위에 오른 것이다. 수전해 공정의 고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음이온 교환막 기반의 고효율 수전해 스택을 개발한 기술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금 3억원과 함께 2026년 창업 지원사업 평가 우대 등 후속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5전세계 제철소와 정유사들의 꿈 ‘청정 수소’, 카이스트 출신이 드디어 찾았다
조선일보 더비비드가 정주영창업경진대회 기후테크 트랙 대상 수상을 계기로 현종현 대표를 만났다. KAIST 박사과정에서 AEM 수전해를 연구하며 쌓은 기술력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한 배경부터, Seed 5억원과 Pre-A 15억원의 투자 유치, MRR 2,000만원 돌파까지의 성장 과정을 조명했다. 현 대표는 “기업가정신은 완벽한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라며 “남들이 하는 것을 조금 더 잘하는 수준을 넘어, 아무도 가본 적 없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6아산나눔재단,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성황리에 개최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제14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하이드로엑스팬드가 기후테크 트랙 대상을 수상했다.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정신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총상금 약 3억 7천만원이 수여됐다. 도전 K-스타트업 대상과 합쳐 국내 양대 창업대회 ‘더블 대상’을 달성했다. 수상팀에는 아산나눔재단 마루(MARU) 입주 기회, 투자자 추천, 1:1 멘토링, 14억원 상당의 기업제휴 혜택이 제공된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7현실이 된 기후위기…수소경제 해법 찾은 스타트업에 ‘뭉칫돈’
유니콘팩토리가 Pre-A 투자 유치 이후 하이드로엑스팬드의 기술력과 창업 배경을 심층 조명했다. 단순한 투자 소식을 넘어 수소 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AEM 수전해 기술이 그 해법이 될 수 있는 이유를 분석했다. 공동 창업자 3인 모두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석박사 출신으로, 수소 관련 JCR 상위 1% 이내 논문을 10편 이상 발표한 수소 전문가다. 현종현 대표는 “한국 엔지니어들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통해 한국의 수전해 기술이 세계 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8하이드로엑스팬드, 투자 유치 마무리
하이드로엑스팬드가 Pre-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컴퍼니케이파트너스, IBK캐피탈이 신규 주주로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스택 개발 고도화와 2 kW 모듈의 30 kW 스케일업에 투입된다.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변상훈 심사역은 “하이드로엑스팬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스택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기존 그레이 수소 체제를 그린 수소 체제로 전환시킬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요약과 원문 보기 ↗
09LG, 스타트업 손잡고 미래 먹거리 ‘클린테크’ 보폭 넓힌다
LG 슈퍼스타트 인큐베이터 3기에 하이드로엑스팬드가 클린테크 분야 스타트업으로 선정됐다. ‘청정 에너지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기술을 내재한’ 기업으로 소개되며, LG 계열사와의 사업화 검증(PoC), 협업, 임직원 자문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슈퍼스타트 랩 무상 입주도 지원된다.
요약과 원문 보기 ↗
10동아화성, 하이드로엑스팬드와 수전해 시스템 개발 협력 MOU
동아화성과 하이드로엑스팬드가 AEM 수전해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음이온 교환막 수전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 공동 개발과 사업화에 협력할 예정이다. 하이드로엑스팬드의 AEM 수전해 스택 기술력과 동아화성의 시스템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수소 생산 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요약과 원문 보기 ↗해당 분류의 언론 기록이 없습니다.
수소 산업의 질문을
쉽고 정확하게 풀어드립니다
회사 소식과는 별도로 수전해 기술, 수소 정책과 활용 분야를 설명합니다. 최신 글은 HydroXpand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소 저장 방법 4가지 - 고압, 액화, LOHC, 암모니아 비교 (2026)
수소는 상압에서 1세제곱미터에 0.0838kg밖에 담기지 않아 그대로 저장할 수 없습니다. 고압 압축과 액화, LOHC, 암모니아까지 네 가지 저장 방법이 각각 무엇을 얻고 무엇을 내주는지, 그리고 거리와 규모에 따라 선택이 어떻게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전체 보기 ↗수전해 촉매란 - 종류와 귀금속 문제, 성능 판단 기준 (2026)
수전해 촉매는 물을 쪼개는 데 드는 초과 전압을 낮추는 물질입니다. 산소 발생 반응과 수소 발생 반응의 차이, 전해질이 산성이냐 알칼리냐에 따라 쓰는 소재가 갈리는 이유, 이리듐 공급을 둘러싼 논쟁, 그리고 성능 수치를 읽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블로그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