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
수전해 급수 사양을 맞추는 전처리
원수 조건과 수전해 장치 대수, 하루 물 사용량을 보고 어떤 단계까지 필요한지 정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현장은 역삼투 한 대로 끝납니다. 정해진 구성은 저희가 조달해 납품합니다.
- HX 허용 상한
- 30 µS/cm이하 · 역삼투만으로 닿습니다
- HX 권장값
- 1.0 µS/cm이하 · 탈염 단이 붙어야 합니다
이 부품이 왜 필요하고 무엇으로 정해지는지
왜 필요한가
전해질은 순환하면서 계속 돌아옵니다. 급수에 섞여 들어온 것은 빠져나갈 곳이 없어 스택과 전해질 탱크 안에 쌓입니다. 그래서 급수 수질은 시작할 때 한 번 맞추고 마는 값이 아니라 운전 내내 지키는 조건입니다. 전도도가 높은 물은 이온이 많다는 뜻입니다. 그 이온은 막과 촉매 표면에 스케일로 앉아 전압을 올리고, 철·망간은 촉매를 덮어 한 번 덮이면 세척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박테리아와 유기물은 이온이 아니라서 전도도에 잡히지도 않으면서 유로와 막 표면에 층을 만들고, 실리카는 역삼투 막에 굳어 붙어 앞단부터 상하게 합니다.
전도도 µS/cm · 로그 축낮을수록 이온이 적다
- 원수 (수돗물)100 ~ 300지역·계절에 따라
- 연수·스케일 방지거의 그대로칼슘·마그네슘
- 침전 필터거의 그대로모래·녹·입자
- 활성탄거의 그대로잔류염소·유기물·냄새
- 역삼투2 ~ 30이온 90 ~ 98% · 미생물
- 이온교환1.0 이하남은 이온
파란 눈금 · HX 허용 상한 30 · HX 권장값 1.0
저장조를 누가 대느냐로 구성이 달라집니다
저장조가 딸려 오는 구성Thermo 30 L 포함 · ELGA 25 L 옵션 · BWT 본체 2 L 완충 + 외장 탱크 포트
- 정수기
- 저장조제품이 채우고 멈춥니다제품 구성
- HXB-V1내장 펌프가 스스로 끌어옵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없습니다. ELGA 는 저수조 옵션을 함께 고르십시오.
저장조가 없는 구성Human New Pure RO 130 · New Pure RO 260 · Green RO 350
- 정수기
- 저장조20 ~ 50 L · 수위 스위치 2개고객 준비
- HXB-V1내장 펌프가 스스로 끌어옵니다
고객이 준비할 것저장조 20 ~ 50 L, 수위 스위치 두 개, 배관과 접점 배선.
HXB-V1 은 전해질 탱크 수위가 하한에 닿으면 내장 기어펌프로 물을 스스로 보충합니다. 정수기가 밀어 넣는 구성이 아닙니다. 저장조가 필요한 것은 정수기가 시간당 15 ~ 100 L 를 몰아서 만들고 HXB-V1 은 0.55 L/h 를 꾸준히 쓰기 때문입니다.
알아 두실 것
낯선 용어부터
아래 절과 표에 물 쪽 용어가 나옵니다. 열 개만 알면 나머지가 읽힙니다.
- 원수
- 처리하기 전에 들어오는 물. 수돗물이든 지하수든 그 현장으로 들어오는 물을 가리킨다. 어느 단계가 몇 개 필요한지는 대부분 이 물이 정한다
- 경도
- 물에 든 칼슘과 마그네슘의 양. 높으면 센 물, 낮으면 단물이다. 비누가 잘 안 풀리고 주전자 안에 흰 가루가 앉는 그 물이다
- 스케일
- 그 칼슘·마그네슘이 굳어 표면에 앉은 흰 딱지. 주전자와 보일러에 앉는 것과 같은 것이고 수전해에서는 유로와 막 표면에 앉는다
- 연수·연수기
- 경도를 낮추는 것. 연수기는 칼슘·마그네슘을 나트륨으로 바꿔 준다. 딱지는 덜 생기지만 이온 총량은 그대로여서 전도도는 내려가지 않는다
- 알칼리도
- 물이 산을 받아 내는 힘. 대개 중탄산 이온의 양이다. 높으면 역삼투 막 표면에서 스케일이 더 쉽게 생겨 앞단 구성이 달라진다
- 회수율
- 넣은 물 가운데 쓸 수 있는 물로 나오는 비율. 나머지는 버린다. 회수율을 올리면 버리는 물이 줄지만 막 표면 농도가 올라가 스케일 위험이 커진다
- 역삼투
- 촘촘한 막에 물을 밀어 넣어 이온을 걸러내는 방식. RO 라고도 쓴다. 전도도를 실제로 내리는 단계가 여기다
- 이온교환
- 수지에 남은 이온을 붙잡아 떼어 내는 마무리 단계. 수지가 다 차면 갈아 준다
- 탈염
- 이온을 없앤다는 뜻의 총칭. 이온교환이든 EDI 든 그 일을 하는 단계를 묶어 부른다
- 전도도
- 물에 이온이 얼마나 있는지 재는 값. 단위는 µS/cm 이고 작을수록 이온이 적다
무엇이 문제를 일으키나
성분마다 상하게 하는 곳이 다릅니다. 자체 수질 성적서를 옆에 놓고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 칼슘·마그네슘
- 유로와 막 표면에 스케일로 앉아 전압을 올린다
- 염화물
- 금속을 부식시키고 막을 손상시킨다
- 철·망간
- 촉매 표면을 덮는다. 한 번 덮이면 세척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 잔류염소
- 스택에 닿기 전에 역삼투 막부터 산화시킨다
- 실리카
- 역삼투 막 표면에서 굳어 붙는다. 화학 세척으로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 유기물
- 막 표면에 얇게 덮여 물길을 막고, 뒤에 오는 미생물의 먹이가 된다
- 미생물
- 괴어 있는 물에서 늘어 유로와 막 표면에 층을 만든다. 이온이 아니라서 전도도에 잡히지 않는다
- 모래·녹 같은 입자
- 순환 펌프와 좁은 유로를 막는다. 앞단 침전 필터가 상대하는 것이다
순수는 어떻게 만드나
칼슘·마그네슘이 많은 물, 곧 경도가 높은 물이면 역삼투 앞에 연수나 스케일 방지 설비가 붙습니다. 그 물을 그대로 역삼투에 밀어 넣으면 막 표면에 딱지가 앉아 막이 먼저 상합니다. 앞단에 무엇을 쓸지는 경도만 보고 정하지 않고 알칼리도와 회수율을 함께 계산해 정합니다. 세 용어는 위 「낯선 용어부터」에 적었습니다. HX 허용 상한은 역삼투만으로도 닿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원수가 흔들리면 여유가 없어져서 이온교환 단계를 함께 검토합니다. HX 권장값까지 가야 하면 역삼투 뒤 이온 제거 단계가 반드시 붙습니다.
표에 나오는 단계와 표시를 읽는 법
표의 「처리」 칸에는 역삼투와 이온교환 말고도 여러 단계가 붙습니다. 무엇을 상대하는 단계인지만 알면 그 줄이 왜 그 수질에 닿는지 보입니다. 「원격 감시」 칸은 설비가 스스로를 보는 수준을 말합니다. 사람이 매일 값을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설비가 재서 알려 주는지를 이 칸에서 봅니다.
- 이온교환 폴리셔
- 역삼투 뒤에 두는 마무리 이온교환. 남은 이온을 마지막으로 걷어 낸다
- 혼상 이온교환
- 양이온용 수지와 음이온용 수지를 한 통에 섞어 채운 방식. 두 통을 따로 거치는 것보다 낮은 전도도까지 내려간다
- EDI (전기탈이온)
- 전기의 힘으로 이온을 계속 빼내는 이온교환. 수지가 스스로 재생되어 갈아 끼울 것이 없다
- UV
- 자외선으로 미생물을 죽인다. 이온은 못 줄인다
- 한외여과
- 아주 고운 막으로 미생물 조각과 큰 유기물을 거른다. 분석용에 붙는다
- 자체 감시
- 설비가 스스로 수질을 재고 벗어나면 경보를 낸다. 값을 밖으로 보내지는 않는다
- 출수 전도도 상시 측정
- 나가는 물의 전도도를 계속 잰다. 사람이 따로 적지 않아도 추세가 남는다
- 블루투스 앱
- 그 값을 근처 휴대폰으로 본다. 원격지에서 보는 기능은 아니다
전도도가 왜 기준인가
물에 이온이 많으면 전기가 잘 통합니다. 전도도는 그 이온 총량을 바로 볼 수 있는 값이라 매일 감시에 씁니다. 계기가 싸고 설치가 쉬우며 자동 기록도 붙습니다. 다만 전도도는 어떤 이온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전도도가 좋아도 염화물이나 경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도는 일상 감시에 쓰고, 성분 분석은 최초 승인과 연 1회, 그리고 이상이 보일 때 따로 합니다. 더 놓치기 쉬운 쪽은 이온이 아닌 것들입니다. 유기물과 미생물, 입자는 이온이 아니라서 전도도에 잡히지 않습니다. 전도도가 1.0 µS/cm 인 물에도 미생물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쪽은 값으로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침전 필터와 활성탄, 필요하면 살균 단계를 앞단에 두어 상대합니다. 위 공정도의 앞 세 단계가 그 일을 합니다.
ASTM 등급으로 말하지 않는 이유
정수기 카탈로그는 비저항으로, 저희는 전도도로 적습니다. 25 °C에서 둘은 역수 관계라 비저항 1을 나눈 값이 전도도입니다. 그래서 0.25 MΩ·cm은 약 4 µS/cm입니다. 등급표에 0.25라는 숫자가 Type III 칸에도 나오기 때문에 Type III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Type IV 쪽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ASTM 등급이 전도도만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등급마다 TOC와 나트륨, 염화물, 실리카 조건이 함께 붙습니다. 전도도 하나로 등급을 말하면 틀린 표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등급 대신 전도도 숫자로 말합니다. 이 편이 고객에게도 유리합니다. 등급을 요구하면 비싼 실험실 장비가 필요하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전도도로 말하면 일반 역삼투와 이온교환으로 충족된다는 것이 바로 보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모델
조달 가능한 모델
저희가 검토해 둔 후보입니다. 원수 조건과 목표 수질을 알려 주시면 이 중에서 골라 견적합니다.
탈염이 붙었다고 모두 1.0 µS/cm 에 닿지는 않으니 출수 수질 열을 함께 보십시오.
조건을 넣으시면 맞는 것만 남습니다
세 가지면 됩니다. 모르시는 칸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목록은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고르시면 맞지 않는 묶음이 흐려집니다. 줄은 지우지 않습니다.
이 조건으로 견적30 µS/cm 기준을 볼 때
| 모델 | 처리 | 출수 수질 | 생산량 | 급수 방식 | 원격 감시 | 치수 · 전원 | 원산지 | 이 모델로 견적 |
|---|---|---|---|---|---|---|---|---|
HumanNew Pure RO 130↗ | 역삼투 | 4 µS/cm 이하옵션 사양 1.0 µS/cm | 15 L/h | 저장조 별도 | 없음 | 375×360×570 mm220 / 110 V | 한국 | 견적 요청→ |
HumanNew Pure RO 260↗ | 역삼투 | 4 µS/cm 이하옵션 사양 1.0 µS/cm | 25 L/h | 저장조 별도 | 없음 | 375×360×570 mm220 / 110 V | 한국 | 견적 요청→ |
HumanNew Pure RO 360↗ | 역삼투 | 4 µS/cm 이하옵션 사양 1.0 µS/cm | 35 L/h | 저장조 별도 | 없음 | 375×360×570 mm220 / 110 V | 한국 | 견적 요청→ |
| 역삼투 + 혼상 이온교환 | 3 µS/cm 미만 | 100 L/h | 저장조 옵션본체 2 L 완충 · 외장 포트 8 mm | 표시부 내장 + 블루투스 앱출수 전도도 상시 측정 | 277×297×505 mm220~240 V | 오스트리아 | 견적 요청→ |
1.0 µS/cm 기준이 필요할 때
| 모델 | 처리 | 출수 수질 | 생산량 | 급수 방식 | 원격 감시 | 치수 · 전원 | 원산지 | 이 모델로 견적 |
|---|---|---|---|---|---|---|---|---|
ThermoSmart2Pure Pro 16 UV/UF↗ | 역삼투 + 이온교환 폴리셔 + UV + 한외여과 | 0.1 ~ 1 µS/cm | 16 L/h | 저장조 포함30 L 탱크 | 없음로컬 표시와 알림만 | 305×300×545 mm100~240 V | 독일 | 견적 요청→ |
ELGA / VeoliaPURENERGY 30↗ | 역삼투 + EDI | 1 µS/cm | 30 L/h | 저장조 옵션25 L · 순환은 본체 내장 | 자체 감시·경보 내장원격 통신 사양은 제조사 미공개 | 550×460 mm 벽걸이전원 미공개 | 영국 | 견적 요청→ |
이 표를 읽을 때
- 급수 기준
- HX 권장값 1.0 µS/cm 는 ASTM D1193 Type II · 25 °C 기준입니다. 계약서나 사양서에 1.0 µS/cm 가 적혀 있으면 그 값을, 없으면 허용 상한 30 µS/cm 로 받습니다
- 설치
- 설치·배관 연결은 별도 협의
견적 전에 짚고 넘어가는 것
자주 받는 질문
실제 문의에서 반복된 것만 적었습니다.
내 물로 되나
수돗물을 바로 넣으면 안 되나요?
전도도가 기준보다 훨씬 높아 그대로는 어렵습니다. 지역과 계절에 따라 값도 달라집니다. 다만 HX 허용 상한 30 µS/cm 이면 역삼투만으로도 닿을 수 있습니다. HX 권장값 1.0 µS/cm 이하가 필요하면 역삼투 뒤에 이온 제거 단계가 반드시 붙어야 합니다.
연수기를 쓰고 있는데 그러면 되지 않나요?
연수기는 정수기가 아닙니다. 이온교환으로 칼슘과 마그네슘을 나트륨으로 바꿔 경도만 낮추는 장치라 이온 총량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연수기를 거친 물의 전도도는 원수와 거의 같습니다. 연수기는 탈염 수단이 아니라 역삼투 막을 스케일에서 보호하는 전처리로 씁니다.
저희 지역 물이면 어떤 구성이 됩니까?
최종 수질은 같게 두고 원수에 따라 앞단만 바뀝니다. 한국과 일본의 일반 상수도는 비교적 처리하기 쉬운 편입니다. 싱가포르 상수도는 클로라민 제거용 활성탄이 중요합니다. 독일 일부 지역과 미국 남서부는 경도가 높아 연수나 스케일 대책이 붙습니다. 인도와 중동의 지하수는 국가명이 아니라 해당 우물의 분석성적서로 판단합니다. 여기까지는 초기 검토용 참고이고, 설계 입력은 고객 주소의 수도사업자 수질 보고서나 우물 분석표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위에서 앞단이 커지는 지역도 음용수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용 적합과 수전해 급수 적합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빗물을 원수로 쓸 수 있습니까?
저희가 빗물로 구성을 잡아 본 적은 없습니다. 전도도만 보면 수돗물보다 낮게 나오기도 하지만 집수면 오염과 유기물·미생물이 변수이고 강우마다 편차가 큽니다. 원수 분석값을 보내 주시면 어느 단계까지 필요한지 같이 보겠습니다. 저장과 살균을 앞단에 두는 구성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해수를 원수로 쓸 수 있습니까?
담수화를 거치지 않은 해수는 저희 범위가 아닙니다. 염화물이 있으면 산소 발생 대신 염소가 나오려 하고, 저희는 그 조건의 성능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담수화 설비를 앞단에 두어 급수 기준을 맞추신다면 그 다음부터는 일반 원수와 같게 봅니다.
무엇을 사야 하나
1.0 µS/cm를 꼭 맞춰야 하나요?
계약서나 사양서에 1.0 µS/cm 가 적혀 있으면 맞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HX 허용 상한인 30 µS/cm 이하로 받습니다. 두 값을 왜 나눠 쓰는지는 위 「왜 필요한가」에 적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계약 조건과 목표 수명을 보고 같이 정합니다. 계약서가 걸지 않아도 원수가 계절마다 흔들리는 현장이면 여유를 두려고 1.0 쪽을 보기도 합니다.
실험실용 초순수 장치를 사야 합니까?
아닙니다. 분석용 초순수기는 수전해 급수에 과도합니다. 일반 상수도라면 침전 필터, 활성탄, 역삼투, 이온교환 탈염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다만 지하수나 공정수라면 앞단이 커지므로 원수를 확인하기 전에 비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수처리 설비도 함께 공급하시나요?
네. 구성을 정해 드리고 조달까지 저희가 합니다. 해외 제조사와의 거래와 통관도 저희가 집니다. 보증은 제조사 보증이 그대로 갑니다.
수전해 장치와 따로 사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 설비에서 나오는 물이 저희 급수 기준에 닿는지를 미리 봅니다. 두 쪽을 따로 사시면 그 확인을 직접 하셔야 하고, 안 맞았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
처리량이 큰 장비를 사는 게 낫지 않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HXB-V1 한 대의 하루 소비가 13 L 남짓이라 15 L/h 장비도 하루 한 시간이 안 됩니다. 처리량을 키우면 장비값과 소모품비만 올라갑니다. 대수를 늘릴 계획이 있으면 그때 다시 봅니다.
어떻게 관리하나
필터는 언제 갈아야 하나요?
출수 전도도로 판단합니다. 저희가 다루는 국산 이온교환 필터는 20~30 µS/cm에 닿으면 교체가 임박한 신호입니다. 제조사가 주기를 명시한 것은 급수 프리필터 정도이고 나머지는 전도도를 보고 정합니다. 급수 라인에 전도도계를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출수 전도도를 상시 재서 앱으로 보내 주는 장비도 있어, 그런 모델을 고르시면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전도도가 올라가면 무엇부터 봅니까?
먼저 온도 보정과 센서 교정을 확인합니다. 물이 아니라 계기가 틀린 경우가 많고, 이걸 건너뛰면 멀쩡한 이온교환 수지를 갈게 됩니다. 그다음 원수와 최종수만 보지 말고 역삼투 직후 전도도를 함께 재십시오. 제거율이 떨어졌으면 역삼투 쪽, 제거율은 정상인데 최종수가 나쁘면 이온교환 쪽 문제입니다.
평소에 무엇을 기록해 두면 됩니까?
매 운전일 최종수 전도도와 저장조 수위를 남기십시오. 한 번의 숫자보다 상승 추세가 신호입니다. 월 1회는 원수와 역삼투 처리수, 최종수의 전도도를 함께 비교하시면 어느 단이 나빠지는지 미리 보입니다.
확인 항목을 보내 주세요
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빠진 칸은 저희가 되묻습니다.
- 목표 수질예시) 30 µS/cm, 모르면 모른다고
- 원수 조건예시) 수돗물
- 설치 공간과 배수예시) 실내 1 m² · 바닥 배수 있음
- 수전해 장치 대수와 하루 생산량예시) HXB-V1 2대 · 하루 2 kg
보증 — 제조사 보증을 그대로 승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