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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

수처리

수전해 급수 사양을 맞추는 전처리

수전해에 맞는 수처리 설비를 저희가 조달해 공급합니다. 원수 조건과 대수, 일일 사용량을 확인해 구성을 정하고, 해외 제조사 거래와 통관은 저희가 지고 국내 거래와 세금계산서로 넘깁니다.

원수수처리전해질 순환셀·스택건조·정제분석·안전압축·저장
급수 기준
HX 실운전 30 µS/cm 이하 · HX 권장 1.0 µS/cm 이하
알기

이 부품이 왜 필요하고 무엇이 갈리는지

왜 필요한가

전해질은 순환하면서 계속 돌아옵니다. 급수에 섞여 들어온 것은 빠져나갈 곳이 없어 루프 안에 쌓입니다. 이온은 막과 촉매 표면에 남고, 유기물과 미생물은 유로와 막 표면에 층을 만들고, 모래나 녹 같은 입자는 순환 펌프와 좁은 유로를 막습니다. 급수 수질은 시작할 때 한 번 맞추고 마는 값이 아니라 운전 내내 지키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우리 물은 깨끗하다" 는 말이 여기서는 답이 되지 않습니다. 그 말은 대개 마시기에 적합하다는 뜻인데, 음용 적합과 수전해 급수 적합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마시기 좋은 미네랄이 저희 쪽에서는 스케일 원인입니다. 급수 기준은 두 값으로 나눠 씁니다. 여기 쓰는 µS/cm 는 물에 이온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재는 단위이고 숫자가 작을수록 이온이 적습니다. HX 권장 기준은 ASTM D1193 Type II, 25 °C에서 1.0 µS/cm 이하입니다. 보수적으로 잡은 값이고 데이터시트에도 이 값을 적었습니다. HX 실운전 기준은 30 µS/cm 이하입니다. 실제 운전 이력이 그쪽에 가깝기 때문에 보통은 이 값으로 받습니다. 실운전 기준은 저희가 운전 경험으로 정한 선입니다. 그 선을 넘으면 고장이 난다는 뜻도, 보증이 없어진다는 뜻도 아닙니다. 다만 계약서나 사양서에 1.0 µS/cm 가 적혀 있으면 그 값을 적용합니다.

우리 시스템에서는

HXB-V1은 고객이 준비한 물탱크를 급수 입구에 연결하면 내장 기어펌프가 필요한 만큼 자동으로 보충합니다. 외부 급수 펌프가 따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보는 것은 펌프가 아니라 그 탱크에 무엇이 들어가느냐입니다. 수전해 장치가 요구하는 급수 기준은 저희가 정합니다. 그래서 수처리 설비를 고를 때 그 설비에서 나오는 물이 위 두 값 중 어느 쪽에 닿는지를 저희가 먼저 확인합니다. 설비를 따로 사시면 그 확인을 직접 하셔야 합니다.

  1. 연수·스케일 방지칼슘·마그네슘원수에 따라거의 그대로
  2. 침전 필터모래·녹·입자거의 그대로
  3. 활성탄잔류염소·유기물·냄새거의 그대로
  4. 역삼투이온 90 ~ 98% · 미생물2 ~ 30
  5. 이온교환남은 이온HX 권장 기준일 때1.0 이하

숫자는 그 단계를 지난 물의 전도도이고 단위는 µS/cm 입니다. 원수가 수돗물일 때의 참고 범위이며 보증값이 아닙니다. 국내 수돗물은 대략 100 ~ 300 µS/cm 이고 지역과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도도를 실제로 내리는 단계는 역삼투 하나이고, 앞의 세 단계는 역삼투 막을 지키기 위해 있습니다.

알아 두실 것

낯선 용어부터

아래 절과 표에 물 쪽 용어가 나옵니다. 열 개만 알면 나머지가 읽힙니다.

원수
처리하기 전에 들어오는 물. 수돗물이든 지하수든 그 현장으로 들어오는 물을 가리킨다. 어느 단계가 몇 개 필요한지는 대부분 이 물이 정한다
경도
물에 든 칼슘과 마그네슘의 양. 높으면 센 물, 낮으면 단물이다. 비누가 잘 안 풀리고 주전자 안에 흰 가루가 앉는 그 물이다
스케일
그 칼슘·마그네슘이 굳어 표면에 앉은 흰 딱지. 주전자와 보일러에 앉는 것과 같은 것이고 수전해에서는 유로와 막 표면에 앉는다
연수·연수기
경도를 낮추는 것. 연수기는 칼슘·마그네슘을 나트륨으로 바꿔 준다. 딱지는 덜 생기지만 이온 총량은 그대로여서 전도도는 내려가지 않는다
알칼리도
물이 산을 받아 내는 힘. 대개 중탄산 이온의 양이다. 높으면 역삼투 막 표면에서 스케일이 더 쉽게 생겨 앞단 구성이 달라진다
회수율
넣은 물 가운데 쓸 수 있는 물로 나오는 비율. 나머지는 버린다. 회수율을 올리면 버리는 물이 줄지만 막 표면 농도가 올라가 스케일 위험이 커진다
역삼투
촘촘한 막에 물을 밀어 넣어 이온을 걸러내는 방식. RO 라고도 쓴다. 전도도를 실제로 내리는 단계가 여기다
이온교환
수지에 남은 이온을 붙잡아 떼어 내는 마무리 단계. 수지가 다 차면 갈아 준다
탈염
이온을 없앤다는 뜻의 총칭. 이온교환이든 EDI 든 그 일을 하는 단계를 묶어 부른다
전도도
물에 이온이 얼마나 있는지 재는 값. 단위는 µS/cm 이고 작을수록 이온이 적다

무엇이 문제를 일으키나

성분마다 상하게 하는 곳이 다릅니다. 자체 수질 성적서를 옆에 놓고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칼슘·마그네슘
유로와 막 표면에 스케일로 앉아 전압을 올린다
염화물
금속을 부식시키고 막을 손상시킨다
철·망간
촉매 표면을 덮는다. 한 번 덮이면 세척해도 돌아오지 않는다
잔류염소
스택에 닿기 전에 역삼투 막부터 산화시킨다
실리카
역삼투 막 표면에서 굳어 붙는다. 화학 세척으로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유기물
막 표면에 얇게 덮여 물길을 막고, 뒤에 오는 미생물의 먹이가 된다
미생물
괴어 있는 물에서 늘어 유로와 막 표면에 층을 만든다. 이온이 아니라서 전도도에 잡히지 않는다
모래·녹 같은 입자
순환 펌프와 좁은 유로를 막는다. 앞단 침전 필터가 상대하는 것이다

순수는 어떻게 만드나

칼슘·마그네슘이 많은 물, 곧 경도가 높은 물이면 역삼투 앞에 연수나 스케일 방지 설비가 붙습니다. 그 물을 그대로 역삼투에 밀어 넣으면 막 표면에 딱지가 앉아 막이 먼저 상합니다. 앞단에 무엇을 쓸지는 경도만 보고 정하지 않고 알칼리도와 회수율을 함께 계산해 정합니다. 세 용어는 위 「낯선 용어부터」에 적었습니다. HX 실운전 기준은 역삼투만으로도 닿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원수가 흔들리면 여유가 없어져서 이온교환 단계를 함께 검토합니다. HX 권장 기준까지 가야 하면 역삼투 뒤 이온 제거 단계가 반드시 붙습니다.

표에 나오는 단계와 표시를 읽는 법

표의 「처리」 칸에는 역삼투와 이온교환 말고도 여러 단계가 붙습니다. 무엇을 상대하는 단계인지만 알면 그 줄이 왜 그 수질에 닿는지 보입니다. 「원격 감시」 칸은 설비가 스스로를 보는 수준을 말합니다. 사람이 매일 값을 적어야 하는지, 아니면 설비가 재서 알려 주는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이온교환 폴리셔
역삼투 뒤에 두는 마무리 이온교환. 남은 이온을 마지막으로 걷어 낸다
혼상 이온교환
양이온용 수지와 음이온용 수지를 한 통에 섞어 채운 방식. 두 통을 따로 거치는 것보다 낮은 전도도까지 내려간다
EDI (전기탈이온)
전기의 힘으로 이온을 계속 빼내는 이온교환. 수지가 스스로 재생되어 갈아 끼울 것이 없다
UV
자외선으로 미생물을 죽인다. 이온은 못 줄인다
한외여과
아주 고운 막으로 미생물 조각과 큰 유기물을 거른다. 분석용에 붙는다
자체 감시
설비가 스스로 수질을 재고 벗어나면 경보를 낸다. 값을 밖으로 보내지는 않는다
출수 전도도 상시 측정
나가는 물의 전도도를 계속 잰다. 사람이 따로 적지 않아도 추세가 남는다
블루투스 앱
그 값을 근처 휴대폰으로 본다. 원격지에서 보는 기능은 아니다

전도도가 왜 기준인가

물에 이온이 많으면 전기가 잘 통합니다. 전도도는 그 이온 총량을 바로 볼 수 있는 값이라 매일 감시에 씁니다. 계기가 싸고 설치가 쉬우며 자동 기록도 붙습니다. 다만 전도도는 어떤 이온인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전도도가 좋아도 염화물이나 경도가 높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도는 일상 감시에 쓰고, 성분 분석은 최초 승인과 연 1회, 그리고 이상이 보일 때 따로 합니다. 더 놓치기 쉬운 쪽은 이온이 아닌 것들입니다. 유기물과 미생물, 입자는 이온이 아니라서 전도도에 잡히지 않습니다. 전도도가 1.0 µS/cm 인 물에도 미생물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쪽은 값으로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침전 필터와 활성탄, 필요하면 살균 단계를 앞단에 두어 상대합니다. 위 공정도의 앞 세 단계가 그 일을 합니다.

ASTM 등급으로 말하지 않는 이유

정수기 카탈로그는 비저항으로, 저희는 전도도로 적습니다. 25 °C에서 둘은 역수 관계라 비저항 1을 나눈 값이 전도도입니다. 그래서 0.25 MΩ·cm은 약 4 µS/cm입니다. 등급표에 0.25라는 숫자가 Type III 칸에도 나오기 때문에 Type III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Type IV 쪽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ASTM 등급이 전도도만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등급마다 TOC와 나트륨, 염화물, 실리카 조건이 함께 붙습니다. 전도도 하나로 등급을 말하면 틀린 표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등급 대신 전도도 숫자로 말합니다. 이 편이 고객에게도 유리합니다. 등급을 요구하면 비싼 실험실 장비가 필요하다고 오해하기 쉬운데, 전도도로 말하면 일반 역삼투와 이온교환으로 충족된다는 것이 바로 보입니다.

고르기

고를 수 있는 구성과 저희가 다루는 모델

고를 수 있는 구성

아래에서 출발해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여기 없는 구성도 대부분 조달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설비로 되는지 검토순수 설비가 이미 있을 때

새로 갖추기 전에 여기부터 봅니다. 성적서의 출수 수질 값만 보면 판단됩니다. 기준을 만족하면 추가 설비 없이 그대로 쓰시고 아래 표는 보실 필요가 없습니다.

성적서 검토 요청
역삼투 한 대HX 실운전 기준으로 갈 때

수돗물 원수이고 계약서에 1.0 µS/cm 가 없으면 역삼투 한 대로 끝납니다. 뒤에 탈염을 달지 않습니다. 아래 「30 µS/cm 기준을 볼 때」 묶음 세 줄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
역삼투 + 탈염HX 권장 기준으로 갈 때

역삼투 뒤에 남은 이온을 마저 걷어 내는 단이 붙습니다. 이온교환이나 EDI(전기탈이온)입니다. 두 대가 아니라 대개 한 대에 담겨 나옵니다. 계약서가 1.0 µS/cm 를 걸지 않아도 원수가 계절마다 흔들리는 현장이면 여유를 두려고 이쪽을 봅니다. 아래 「1.0 µS/cm 기준이 필요할 때」 묶음 세 줄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

지하수나 경도가 높은 원수라면 위 어느 쪽을 고르셔도 역삼투 앞에 연수나 여과가 더 붙습니다. 목표 수질과는 다른 축이라 위 선택을 바꾸지는 않고 본체를 고른 뒤에 더하는 것입니다. 앞단 설비는 아래 표에 없고, 몇 단이 필요한지는 원수 분석값을 봐야 정할 수 있습니다.

조달 가능한 모델

저희가 검토해 둔 후보입니다. 원수 조건과 목표 수질을 알려 주시면 이 중에서 골라 견적합니다. HX 실운전 기준 30 µS/cm 이하는 역삼투만으로도 닿습니다. HX 권장 기준 1.0 µS/cm 이하가 필요하면 이온교환이나 EDI가 붙은 쪽이라야 합니다. 다만 탈염이 붙었다고 모두 1.0 µS/cm 에 닿지는 않으니 출수 수질 열을 함께 보십시오. BWT 는 그 열이 보증값이 아니라 사용자가 고르는 목표 설정값 5 또는 15 µS/cm 두 단계이고, 어느 쪽에 두느냐에 따라 카트리지 수명이 달라집니다. 처리량은 넉넉한 편입니다. HXB-V1 한 대가 하루에 쓰는 물이 13 L 남짓이라 15 L/h 짜리도 하루 한 시간이면 채웁니다.

30 µS/cm 기준을 볼 때

모델처리출수 수질생산량급수 방식원격 감시원산지이 모델로 견적
역삼투25 L/h저장조 필요없음한국이 모델로 견적
역삼투15 L/h저장조 필요없음한국이 모델로 견적
역삼투1 ~ 30 µS/cm35 L/h저장조 필요없음한국이 모델로 견적
역삼투 + 혼상 이온교환설정값 5 또는 15 µS/cm100 L/h펌프 내장 · 외부 탱크 연결 포트 8 mm표시부 내장 + 블루투스 앱 · 출수 전도도 상시 측정오스트리아이 모델로 견적

1.0 µS/cm 기준이 필요할 때

모델처리출수 수질생산량급수 방식원격 감시원산지이 모델로 견적
ELGA / VeoliaPURENERGY 30
역삼투 + EDI1 µS/cm 미만30 L/h외장 저수조 25 L(옵션) · 순환 내장자체 감시·경보 내장 · 원격 통신 사양은 제조사 미공개영국이 모델로 견적
역삼투 + 이온교환 폴리셔 + UV + 한외여과0.055 ~ 1 µS/cm16 L/h30 L 탱크 포함없음 · 로컬 표시와 알림만독일이 모델로 견적

제조사에서 직접 구매하셔도 됩니다. 저희를 통하시면 해외 송금과 통관, 최소주문을 저희가 지고 국내 거래와 세금계산서로 넘겨 드립니다.

구입하기

견적 전에 짚고 넘어가는 것

자주 어긋나는 것

실제 문의에서 반복된 것만 적었습니다.

내 물로 되나

수돗물을 바로 넣으면 안 되나요?

전도도가 기준보다 훨씬 높아 그대로는 어렵습니다. 지역과 계절에 따라 값도 달라집니다. 다만 HX 실운전 기준 30 µS/cm 이면 역삼투만으로도 닿을 수 있습니다. HX 권장 기준 1.0 µS/cm 이하가 필요하면 역삼투 뒤에 이온 제거 단계가 반드시 붙어야 합니다.

연수기를 쓰고 있는데 그러면 되지 않나요?

연수기는 정수기가 아닙니다. 이온교환으로 칼슘과 마그네슘을 나트륨으로 바꿔 경도만 낮추는 장치라 이온 총량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연수기를 거친 물의 전도도는 원수와 거의 같습니다. 연수기는 탈염 수단이 아니라 역삼투 막을 스케일에서 보호하는 전처리로 씁니다.

저희 지역 물이면 어떤 구성이 됩니까?

최종 수질은 같게 두고 원수에 따라 앞단만 바뀝니다. 한국과 일본의 일반 상수도는 비교적 처리하기 쉬운 편입니다. 싱가포르 상수도는 클로라민 제거용 활성탄이 중요합니다. 독일 일부 지역과 미국 남서부는 경도가 높아 연수나 스케일 대책이 붙습니다. 인도와 중동의 지하수는 국가명이 아니라 해당 우물의 분석성적서로 판단합니다. 여기까지는 초기 검토용 참고이고, 설계 입력은 고객 주소의 수도사업자 수질 보고서나 우물 분석표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위에서 앞단이 커지는 지역도 음용수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음용 적합과 수전해 급수 적합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빗물을 원수로 쓸 수 있습니까?

저희가 빗물로 구성을 잡아 본 적은 없습니다. 전도도만 보면 수돗물보다 낮게 나오기도 하지만 집수면 오염과 유기물·미생물이 변수이고 강우마다 편차가 큽니다. 원수 분석값을 보내 주시면 어느 단계까지 필요한지 같이 보겠습니다. 저장과 살균을 앞단에 두는 구성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해수를 원수로 쓸 수 있습니까?

담수화를 거치지 않은 해수는 저희 범위가 아닙니다. 염화물이 있으면 산소 발생 대신 염소가 나오려 하고, 저희는 그 조건의 성능 데이터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담수화 설비를 앞단에 두어 급수 기준을 맞추신다면 그 다음부터는 일반 원수와 같게 봅니다.

무엇을 사야 하나

1.0 µS/cm를 꼭 맞춰야 하나요?

계약서나 사양서에 1.0 µS/cm 가 적혀 있으면 맞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HX 실운전 기준인 30 µS/cm 이하로 받습니다. 두 값을 왜 나눠 쓰는지는 위 「왜 필요한가」에 적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계약 조건과 목표 수명을 보고 같이 정합니다.

실험실용 초순수 장치를 사야 합니까?

아닙니다. 분석용 초순수기는 수전해 급수에 과도합니다. 일반 상수도라면 침전 필터, 활성탄, 역삼투, 이온교환 탈염이면 대개 충분합니다. 다만 지하수나 공정수라면 앞단이 커지므로 원수를 확인하기 전에 비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수처리 설비도 함께 공급하시나요?

네. 구성을 정해 드리고 조달까지 저희가 합니다. 해외 제조사와의 거래와 통관을 저희가 지고 국내 거래와 세금계산서로 넘겨 드립니다. 보증은 제조사 보증이 그대로 갑니다.

수전해 장치와 따로 사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그 설비에서 나오는 물이 저희 급수 기준에 닿는지를 미리 봅니다. 두 쪽을 따로 사시면 그 확인을 직접 하셔야 하고, 안 맞았을 때 책임 소재가 갈립니다.

처리량이 큰 장비를 사는 게 낫지 않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HXB-V1 한 대의 하루 소비가 13 L 남짓이라 15 L/h 장비도 하루 한 시간이 안 됩니다. 처리량을 키우면 장비값과 소모품비만 올라갑니다. 대수를 늘릴 계획이 있으면 그때 다시 봅니다.

어떻게 관리하나

필터는 언제 갈아야 하나요?

출수 전도도로 판단합니다. 저희가 다루는 국산 이온교환 필터는 20~30 µS/cm에 닿으면 교체가 임박한 신호입니다. 제조사가 주기를 명시한 것은 급수 프리필터 정도이고 나머지는 전도도를 보고 정합니다. 급수 라인에 전도도계를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출수 전도도를 상시 재서 앱으로 보내 주는 장비도 있어, 그런 모델을 고르시면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전도도가 올라가면 무엇부터 봅니까?

먼저 온도 보정과 센서 교정을 확인합니다. 물이 아니라 계기가 틀린 경우가 많고, 이걸 건너뛰면 멀쩡한 이온교환 수지를 갈게 됩니다. 그다음 원수와 최종수만 보지 말고 역삼투 직후 전도도를 함께 재십시오. 제거율이 떨어졌으면 역삼투 쪽, 제거율은 정상인데 최종수가 나쁘면 이온교환 쪽 문제입니다.

평소에 무엇을 기록해 두면 됩니까?

매 운전일 최종수 전도도와 저장조 수위를 남기십시오. 한 번의 숫자보다 상승 추세가 신호입니다. 월 1회는 원수와 역삼투 처리수, 최종수의 전도도를 함께 비교하시면 어느 단이 나빠지는지 미리 보입니다.

견적 전에 확인하는 것

아래가 정해지면 선정과 견적이 한 번에 끝납니다. 아직이라면 그 부분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 원수 조건 — 수돗물 · 지하수 · 기존 순수 설비
  • 수전해 장치 대수와 일일 수소 생산량
  • 설치 공간과 배수 조건

공급 조건

모델 표기
BWT 는 마케팅명과 주문 표기가 다릅니다. 제조사 웹 페이지는 bestaqua ROC ULTRA 로 쓰고, 데이터시트의 사양표 제목과 주문 줄은 bestaqua 14 ROC ULTRA · 주문번호 125504752 입니다. 표에는 주문 표기를 실었습니다
저수조와 순환
ELGA PURENERGY 30 은 외장 저수조 25 L 가 옵션이고 순환은 본체에 내장돼 있습니다. 설치 공간을 잡으실 때 본체 치수만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공급 범위
구성 선정 · 조달 · 국내 납품
보증
제조사 보증을 그대로 승계
설치
설치·배관 연결은 별도 협의
출수 수질 표기
New Pure RO 계열은 제조사가 출수 수질을 등급(Type III · 옵션 Type II)으로만 밝히고 µS/cm 값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 칸을 비워 둡니다. 목표 수질이 정해져 있으면 원수 조건과 함께 알려 주시면 실측 기준으로 답합니다

확인 항목을 보내 주세요

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빠진 칸은 저희가 되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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