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기공 구조입니다. 저희 양극 HXP-an이 이 기재 위에 NiFe-LDH를 직접 성장시킨 구성입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니켈폼·펠트 기재
양극 쪽 전극·전극 기재·PTL 로 쓰는 니켈폼·니켈펠트·티타늄펠트·스테인리스 펠트
양극 쪽에 쓰는 다공성 금속입니다. 전극으로 그대로 쓰거나, 촉매를 올릴 기재로 쓰거나, PTL(다공성 수송층)로 씁니다. 규격과 두께를 확인해 필요한 매수만 공급합니다. 저희 양극이 올라가는 기재와 같은 것을 씁니다.
촉매를 직접 올려 보실 것이 아니라면 기재보다 코팅까지 끝난 전극이 맞습니다. HXP-an 양극은 이 기재 위에 NiFe-LDH를 성장시킨 완제품이고, 표준 포맷 전극은 약 2주에 출하합니다. 아래 납기는 기재 자체를 조달할 때의 값이라 다릅니다.
원수수처리전해질 순환셀·스택건조·정제분석·안전압축·저장- HXP-an 전극 표준 포맷
- 200 × 300 mm · 300 µm / 100 × 100 mm · 3 mm
이 부품이 왜 필요하고 무엇이 갈리는지
왜 필요한가
기재는 촉매를 얹는 바닥이면서 동시에 전류를 모으고 발생한 기포를 빼내는 통로입니다. 기공이 성글면 기포는 잘 빠지지만 촉매를 붙일 표면이 줄고, 촘촘하면 표면은 늘지만 전류밀도를 올렸을 때 기포가 갇혀 전압이 흔들립니다. 기공 구조 선택은 표면적과 기체 배출의 맞교환입니다.
저희 양극 HXP-an은 130 ppi급 니켈폼 위에 NiFe-LDH를 직접 성장시킨 전극입니다. 촉매를 발라 붙이는 것이 아니라 기재 표면에서 결정을 키우는 방식이라, 기재의 기공 구조와 표면 상태가 그대로 결과에 남습니다. 그래서 기재를 소재로만 보지 않고 합성 공정과 묶어서 봅니다.
알아 두실 것
폼과 섬유 소결은 어떻게 다른가
만드는 방법이 다릅니다. 폼은 스펀지 모양 골격에 니켈을 입힌 뒤 안쪽 틀을 태워 없앤 것이라 빈 공간이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섬유 소결은 금속 섬유를 겹쳐 놓고 서로 닿는 자리만 붙인 것이라 섬유 사이가 통로가 됩니다. 펠트와 소결 시트는 부르는 이름이 갈릴 뿐 같은 계열입니다. 그래서 쓰임이 갈립니다. 폼은 공극이 크고 두께를 mm 단위까지 잡을 수 있어 기포가 빠져나가기 쉽습니다. 섬유 소결은 0.3 mm 안팎으로 얇게 나오고 눌린 상태에서 두께가 덜 무너집니다. 섬유 지름은 등급마다 다릅니다. 저희가 다뤄 본 것으로는 티타늄 펠트가 20 µm, 니켈 섬유 소결 시트가 22 µm 입니다.
- 폼
- 이어진 개방 기공. 두께 범위가 넓고 기체가 빠지기 쉽다
- 섬유 소결 (펠트·시트)
- 섬유를 접점에서 붙인 층. 얇게 나오고 압축에서 두께가 덜 무너진다
PPI 와 기공률은 다른 값이다
PPI 는 1인치 안에 기공이 몇 개 들어가는지 세는 값입니다. 숫자가 크면 기공이 촘촘합니다. 기공률은 전체 부피 가운데 빈 공간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두 값은 서로 다른 것을 재기 때문에 PPI 가 높다고 기공률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폼은 PPI 로, 섬유 소결 기재는 기공률로 지정하는 것이 관행입니다. 아래 표가 두 묶음으로 갈리고 열이 서로 다른 것도 그 때문입니다. 두 값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실 수는 없습니다.
무엇이 선택을 가르나
소재와 구조, 두 가지를 먼저 정하면 나머지는 치수 문제입니다. 소재는 전해액과 전위가 정합니다. 알칼리 수전해 양극 쪽은 니켈이 표준이고 저희 양극도 니켈폼 위에 올립니다. 니켈이 견디지 못하는 조건이면 티타늄을 봅니다. 스테인리스는 대판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큰 치수로 재단해야 할 때 씁니다. 대판 치수는 표에 적어 두었습니다. 구조는 쓰임이 정합니다. 촉매를 올려 전극으로 쓰실 것인지, PTL 로 두어 기체와 물만 지나가게 하실 것인지에 따라 필요한 공극이 달라집니다. 어느 쪽인지 알려 주시면 그 조건에서 좁힙니다.
- 니켈
- 알칼리 조건의 표준. HXP-an 양극이 올라가는 소재
- 티타늄
- 니켈이 견디지 못하는 전해액·전위 조건
- 스테인리스
- 대판으로 들어온다. 큰 치수로 재단할 때
고를 수 있는 구성과 저희가 다루는 모델
고를 수 있는 구성
아래에서 출발해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여기 없는 구성도 대부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섬유 소결 구조라 폼과 압축 거동이 다릅니다. 저희도 전극 기재로 써 본 소재입니다. 치수와 두께를 확인해 조달합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니켈이 견디지 못하는 조건에서 씁니다. 저희도 전극 기재로 써 본 소재입니다. 조건에 맞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섬유를 소결한 시트입니다. 대판으로 들어와 큰 치수로 재단할 수 있습니다. 전극 기재로 쓰실 때는 전해액과 전위 조건에서의 적합성부터 같이 봅니다.
이 구성으로 견적→아래 표는 두 묶음으로 갈려 있습니다. 니켈폼은 「폼」 묶음, 나머지 셋은 「섬유 소결」 묶음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모두 양극 쪽에 쓰는 금속입니다. 저희 음극 HXP-ca 가 쓰는 카본 페이퍼(GDL)는 이 페이지에 없으니 음극 기재를 찾으신다면 전극 페이지를 보십시오. 기공도와 두께는 고정된 취급 범위가 없습니다. 필요한 사양을 알려 주시면 제조사에 지정해 조달합니다. 표준으로 두지 않은 규격은 시간이 걸리니 필요한 시점을 함께 알려 주십시오.
저희가 공급하는 모델
폼은 PPI 로, 섬유 소결 기재는 기공률로 지정하기 때문에 두 묶음이 서로 다른 열을 씁니다. 스테인리스 섬유 소결 시트는 한 이름 아래 등급이 여럿이라 두께와 기공률이 등급별로 다릅니다. 두께와 기공률은 등급마다 갈리는데 저희가 다뤄 본 등급 전부를 덮는 범위를 제조사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표에는 범위를 적지 않고 발주 시 지정으로 두었습니다.
폼 — 개방 기공을 PPI 로 지정할 때
이 품목은 제조사를 밝히지 않고 공급합니다. 사양과 저희가 확인한 내용은 아래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견적 전에 짚고 넘어가는 것
자주 어긋나는 것
실제 문의에서 반복된 것만 적었습니다.
표준 포맷 전극을 받으면 기재 자체도 평가할 수 있나요?
표준 포맷은 코팅과 OER 성능을 보기에 적합하고, 기재 비교에는 조건이 고정돼 있습니다. 기재를 바꿔 가며 보시려면 전극이 아니라 기재를 따로 받으시는 편이 맞습니다.
맞춤 규격은 왜 오래 걸리나요?
재고 규격이 아니면 기재를 새로 조달하고 그 뒤에 합성이 이어집니다. 두 단계를 합쳐 최대 약 2개월까지 봅니다. 급하시면 표준 규격에서 잘라 쓸 수 있는지부터 봅니다.
견적 전에 확인하는 것
아래가 정해지면 선정과 견적이 한 번에 끝납니다. 아직이라면 그 부분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 기재 종류 — 니켈폼 · 니켈펠트 · 티타늄펠트 · 스테인리스 펠트
- 치수와 두께, 필요 매수
- 쓰임 — 전극 그대로 · 촉매를 올릴 기재 · PTL
- 전해액 종류와 온도 (티타늄펠트 문의 시)
공급 조건
- 공급 범위
- 재단 · 국내 납품. 매입과 통관은 저희가 집니다
- 공급 단위
- 필요한 치수와 매수로 재단해 공급
- 기공도·두께
- 고정 범위 없음. 요구 사양을 제조사에 지정해 조달
- 보증
- 제조사 사양 적합까지 확인해 공급합니다. 전극 제작과 운전 조건에 따른 성능은 보증 범위가 아닙니다
- 사양 근거
- 섬유 지름 등 표에 없는 값은 발주 전에 제조사 현행 사양으로 확인
확인 항목을 보내 주세요
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빠진 칸은 저희가 되묻습니다.
이 품목 견적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