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노머
전극 촉매층을 묶는 바인더
전극을 직접 만드시는 팀에 분말로 공급합니다. 막과는 다른 품목이고 주문 단위도 병으로 다릅니다. 이온교환용량이 다른 세 등급을 다룹니다. 목표 값이 정해져 있으면 그 값에 맞춰 드립니다.
원수수처리전해질 순환셀·스택건조·정제분석·안전압축·저장- 형태
- 분말
- IEC 범위
- 2.35 ~ 3.55 meq/g
이 부품이 왜 필요하고 무엇이 갈리는지
왜 필요한가
이오노머는 촉매 입자를 붙들어 두는 바인더이면서 촉매층 안에서 수산화 이온이 지나갈 길입니다. 양이 적으면 촉매층이 부서지고, 많으면 이온 전달은 좋아져도 고분자가 촉매 입자를 덮어 전자 전달이 막힙니다. 그래서 투입량이 전극 성능을 좌우하고, 막을 고르는 것과는 다른 판단입니다. 넣는 양은 전극 면적이 아니라 촉매 무게 대비 비율로 잡습니다. 등급을 가르는 값은 이온교환용량 하나입니다. 영문 약어로 IEC 라고 쓰고, 고분자 1 g 이 가진 이온교환기의 양을 meq/g 으로 나타냅니다. 위 사양 띠와 아래 표의 IEC 가 그 값입니다.
저희 음극 HXP-ca 의 촉매층에도 이 계열 바인더가 들어갑니다. 등급을 하나만 쓰고 마는 것이 아니라 A 와 C 를 매입해 나란히 놓고 비교해 봤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주시면 어느 쪽이 맞는지 같은 기준으로 봐 드릴 수 있습니다.
알아 두실 것
이온교환용량이 높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값은 촉매층 안에서 수산화 이온이 지나갈 길의 밀도를 정합니다. 값이 높으면 이온 전달이 좋아지지만 물을 많이 머금어 촉매층이 무를 수 있습니다. 낮으면 반대로 구조는 단단하지만 이온 전달이 떨어집니다. 등급은 이 값 하나로 갈리는 것이지 전극 위치로 나뉘는 것이 아닙니다. 등급 이름이 곧 그 순서입니다. A 가 가장 낮고 B 가 가운데, C 가 가장 높습니다. 값은 아래 구성 비교표에 적었습니다.
어느 전극에 들어가나
촉매를 입자로 발라 만드는 전극에는 들어가고, 안 바르는 전극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희 양극 HXP-an 은 니켈폼 기재 위에 NiFe-LDH 를 직접 성장시킨 일체형 전극이라 이오노머를 쓰지 않습니다. 음극 HXP-ca 는 Pt/C·PtRu/C 입자를 쓰기 때문에 들어갑니다. 양극에도 입자 촉매를 쓰시는 구성이라면 그때는 양극에도 바인더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견적 전에 저희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촉매를 입자로 바르는지 여부입니다.
분말로 받아 무엇을 하나
병에 담긴 분말로 옵니다. 용매에 풀어 촉매와 섞은 잉크를 만들고, 그 잉크를 기재에 발라 촉매층을 만듭니다. 그래서 필요한 양은 전극 면적이 아니라 촉매 무게 대비 투입 비율로 잡습니다. 수량을 물어보실 때 그 비율을 함께 알려 주시면 병 수를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고를 수 있는 구성과 저희가 다루는 모델
고를 수 있는 구성
아래에서 출발해 조건에 맞게 조정합니다. 여기 없는 구성도 대부분 조달할 수 있습니다.
| A 등급 | B 등급 | C 등급 | |
|---|---|---|---|
| IEC | 2.35 meq/g | 2.79 meq/g | 3.55 meq/g |
| 맞는 곳 | 촉매층 구조를 단단히 잡을 때 | 두 성질을 절충할 때 | 이온 전달을 우선할 때 |
| 세 등급 중 물을 가장 덜 머금어 촉매층이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 A 와 C 의 가운데 값입니다. 촉매층 안정과 이온 전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 이온 전달이 가장 좋습니다. 대신 물을 많이 머금습니다. | |
| 이 구성으로 견적→ | 이 구성으로 견적→ | 이 구성으로 견적→ |
세 등급 모두 분말이고 주문 단위도 같습니다. 등급만 정하시면 됩니다. 목표 이온교환용량이 아직 없으면 촉매 종류와 투입 비율을 알려 주십시오. 그 조건에서 어느 등급이 맞는지 같이 봅니다.
저희가 공급하는 모델
저희가 공급하는 Versogen PiperION 세 등급입니다. 같은 계열이라 갈리는 것은 이온교환용량 하나이고, 형태는 위 기준에, 주문 단위와 원산지는 아래 공급 방식에 적었습니다. 등급이 달라도 같은 값이라 열에서 뺐습니다. IEC 는 제조사 브로슈어의 OH⁻ 형 기준값입니다. 가격은 조건에 맞춰 견적으로 답합니다.
견적 전에 짚고 넘어가는 것
자주 어긋나는 것
실제 문의에서 반복된 것만 적었습니다.
이오노머가 필요한가
막과 같은 것 아닌가요?
다릅니다. 막은 수소와 산소를 가르는 분리막이고, 이오노머는 전극 촉매층을 묶는 바인더입니다. 주문 단위도 시트와 병으로 다릅니다.
양극에도 이오노머가 필요합니까?
촉매를 입자로 바르시면 필요하고, 아니면 필요 없습니다. 저희 양극은 기재 위에 촉매를 직접 성장시킨 일체형이라 쓰지 않습니다. 입자 촉매를 쓰시는 구성이라면 양극에도 바인더로 들어갑니다.
어느 등급을 고르나
어느 등급을 고르면 됩니까?
목표 이온교환용량이 정해져 있으면 그 값에 맞춰 드립니다. 아직이면 촉매 종류와 투입 비율을 알려 주시면 같이 봅니다. 세 등급 모두 공급하므로 조건에 맞는 쪽으로 잡아 드립니다.
견적 전에 확인하는 것
아래가 정해지면 선정과 견적이 한 번에 끝납니다. 아직이라면 그 부분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 촉매를 입자로 바르는지 여부
- 목표 IEC 등급 (정해져 있다면)
- 촉매 종류와 투입 비율, 그리고 필요 수량 (병 단위)
- 적용 대상 — 단전지 · 쇼트스택 · 스택
- 필요 시점
공급 조건
- 공급 범위
- 국내 납품 · 해외 매입과 통관은 저희가 집니다
- 주문 단위
- 0.8 g 병
- 원산지
- 미국
- 보증
- 제조사 사양 적합까지 확인해 공급합니다. 전극 제작 조건에 따른 성능은 보증 범위가 아닙니다
- 사양 근거
- 제조사 사양은 발주 전에 현행 사양을 다시 확인합니다
확인 항목을 보내 주세요
아는 것만 적어 주셔도 됩니다. 빠진 칸은 저희가 되묻습니다.
이 품목 견적 문의